최근 마사지 유행해 ‘마사지구인구직’에서 마사지사 구인구직 쉽게 하세요

마사지는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혈액순환을 도와준다

마사지의 수요도 더욱 더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마사지구인구직만 모아놓은 취업사이트가 생겨나 주목 받고 있다.

입력시간 : 2018-11-02 09:11:55 , 최종수정 : 2018-11-02 09:11:55, 남궁문 기자

최근 마사지 잘하는 곳을 찾아 스트레스를 푸는 직장인들이나 주부들이 많이 늘고 있다,
한 대구마사지 업소 고용주는 마사지사 손이 약손이라며 자주 찾아오는 사람들이 점점 더 늘고 있다.” 며 최근 상황을 반겼다.

 

마사지는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혈액순환을 도우며, 신체조직에 쌓인 독소를 줄여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마사지 전문가들은 등이나 어깨의 통증, 근육경색, 두통, 소화불량 심지어 스트레스를 완화시켜 주고, 심리적 안정까지도 얻을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외국의 한 보고서는 전체 질병의 80%가 스트레스로 비롯되며, 마사지는 스트레스를 완화시켜 주는데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고 밝히고 있다.

 


많은 전문가들이 빠른 산업화와 인간성 상실로 마음의 위안이 필요한 환자가 계속 증가하므로 마사지의 수요도 더욱 더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아직 마사지사는 국가공인전문자격증 같은 것은 없다. 드물게 해외에서 특수한 마사지를 배워오는 경우도 있으나 대부분은 한국사회체육진흥회, 혹은 전문학원 등에 개설된 4~6개월 교육과정을 마치며 민간자격증 소지자가 된다.

 

자격을 얻기가 다른 업종보다 상대적으로 쉬운 만큼, 맛사지사 인력도 많이 생겨나고 있다. 비록 마사지전문점은 아니지만 전국적으로마사지 간판을 내걸고 시술중인 곳인 전국에 3만개가 넘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렇게 늘어난 맛사지사 인력의 필요에 맞춰 마사지구인구직만 모아놓은 취업사이트가 생겨나 주목 받고 있다.

 

마사지 구인구직 전문사이트 마사지구인구직(www.massagiguingugig.com)에서는 발맛사지, 얼굴마사지, 피부관리, 중국 맛사지, 카운터실장 등 상세 종류별로 분류되어 다양한 맛사지사 인재정보제공을 하고 있으니 맛사지사를 찾는 고용주와 마사지사는 한번쯤 들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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